전국 병원의 의료장비가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봅니다
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장비를 2019년부터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모았습니다. C-arm은 2019년보다 +46.1% 늘어 주요 진단장비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큽니다.
- 의료기관
- 79,860
- 등록 장비
- 1,166,292
- 장비 분류
- 195
2025년 12월 31일 기준
OECD 비교 2024년 한국 MRI는 인구 100만 명당 39.3대, 회원국 평균 20.9대의 1.9배입니다.
서울522대보유 292곳 · 전국의 24.9%인구 10만 명당 5.61대2019년보다 +27.0%
최근 갱신된 자료
어느 장비가 빨리 늘었나
주요 진단장비 등록 대수, 2019년 말 = 100
8,846대C-arm, 2025년 말지수 146
주요 진단장비 한눈에
전체 분류- X-ray
24,466대 +2.4%
- 투시
1,262대 -6.1%
- C-arm
8,846대 +5.3%
- 초음파
45,260대 +4.5%
- CT
2,487대 +3.0%
- MRI
2,094대 +2.9%
- 골밀도
14,854대 +1.2%
- 유방촬영
4,081대 +3.0%
- 혈관조영
919대 +5.9%
- PET
168대 -1.8%
- 감마카메라
310대 +1.3%
- 치과 CBCT
19,379대 +4.4%
대수와 전년 대비 증감, 작은 그래프는 2019~2025년 등록 대수.
최근 30일 개원 144곳
개원정보- 10.29디아크피부과의원서울 강남구
- 10.29봄봄플란트치과의원경기 수원장안구
- 10.29서울백년치과의원인천 미추홀구
- 10.29포에버성수의원서울 성동구
- 10.28송기석비엠아이의원충남 천안서북구
- 10.28온유치과의원경기 시흥시
- 10.28이음피부과의원전남광주 서구
- 10.27365연세만세마취통증의학과의원경기 군포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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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대면진료 연말 본사업, 왜 '시범사업보다 후퇴'라는 말이 나오나비대면진료가 올해 말 본사업으로 바뀌는 것을 앞두고, 새 기준이 시범사업 때보다 오히려 좁아졌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. 환자 접근성을 앞세우는 쪽과 의료 안전을 강조하는 의료계의 요구가 어떻게 맞서는지, 그리고 그 결과가 의원·플랫폼·환자에게 각각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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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과 의원 개원 장비 구성은 어떻게 바뀌었나: 2019~2025 보유 비율 비교2025 말 기준으로 장비를 등록한 피부과 의원은 1,309곳이고, 보유 비율은 자외선치료기(76.2%)와 레이저수술기(74.9%)가 가장 높다. 2019와 비교하면 적외선조사기 보유 비율이 16.9%에서 25.1%로 가장 크게 올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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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내시경 전국 등록 추이 2019~2025: 대수는 크게 늘고 보유 기관은 제자리전국 위내시경 등록 대수는 2019년 말 20,058대에서 2025년 말 27,572대로 +37.5% 늘었다. 같은 기간 보유 기관은 7,910곳에서 8,189곳으로 +3.5% 늘어나는 데 그쳐, 최신 연도 보유 기관당 평균 등록 대수는 3.37대다.